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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동향
[경세제민 촉 475회]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오병성 회장산업전환 위기를 맞은 자동차 부품산업, 해법은?

 한국 자동차부품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급격한 산업 전환이 이뤄지며 부품 산업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데다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과 공급망 위기 등 잇따른 악재가 자동차부품 산업을 덮친 것이다. 겹겹이 악재에 지난해 자동차부품 업체 10곳 중 3곳 이익 줄거나 적자를 면치 못했다고 한다. 정부와 산업의 관심이 시급한 지금, 경세제민 촉에서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오병성 회장에게 자동차부품 업계의 현황과 해결점 짚어본다. 자사 브랜드를 구축하고 다양한 판로를 찾는 것이 자동차부품 산업이 강해지는 길이라고 말하며 오병성 회장은 ‘인증대체부품제도’의 활성화와 확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자동차부품 산업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한국자동차부품협회의 오병성 회장의 이야기는 5월 24일 저녁 6시 매일경제TV에서 만나볼 수 있다.